배우 한가인이 연예인이 된 것을 후회하는 듯한 발언을 했다.
한가인은 1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서 농심 연구소를 방문한 모습을 공개했다.
한가인은 "제가 직장인이 되고 싶었다. 원래 취업하는 게 꿈이었다"고 했다.
이날 한가인은 흰색 연구복을 입은 뒤 농심이 출시한 역대 과자와 라면이 전시된 공간을 둘러봤다.
그는 "우와 내가 좋아하는 게 너무 많다. '형님 먼저 드셔라' 이 광고 노래 아시냐"고 했다.
이어 "새우깡은 냉장고에 넣어서 먹으면 가장 맛있다. 안에 있는 기름이 운 좋게 딱 터지면 정말 맛있다"고 했다.
한가인은 "진짜 연구원 같은 거 하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PD가 "왜 안 하셨냐"고 하자 "그러게요. 내가 왜 연예인을 했을까. 가끔 내가 이해가 안 갈 때가 있다"며 자신의 선택을 돌아봤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좌아하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01/128/20261001522271.jpg
)
![[기자가만난세상] 공짜로 해줘도 모자랄 판 아닌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485.jpg
)
![[세계와우리] 모든 동맹은 이기적이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128/20260219518276.jpg
)
![[강영숙의이매진] 꿈같은 인생](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0/128/20260910518915.jpg
)

![사형 집행 1시간 앞두고 “멈춰!”… 50세 사형수 운명은? [이 사람@World]](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01/300/20261001504958.jpg
)






![[포토] 김유정 '눈부신 등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9/300/2026092951364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