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가늘고 길게 살 생각 마라”…77세에 여우주연상 휩쓴 나문희의 뼈 있는 한마디 “제가 한국 남고딩인데”…스포츠·요리·가요계 대표가 된 귀화 스타들 하루 3억2000만원 벌던 심현섭, 15억 빚더미 속에서 끝내 놓쳐버린 단 한 가지 월 1600만원 이자 냈다…65억 건물주 강민경이 용산 ‘좁은 집’ 택한 속사정 450억 빌딩 내놓은 서장훈이 방송서 건물주 저격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