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박나래가 합의 거절, 새 삶 살고 싶다” 선처 호소한 자택 절도범…2심 실형 “300만원이 3100억원 됐다” 자수성가 홍진경, ‘쿨한 이별’ 가능했던 재테크 클라쓰 “매일 1시간 헬스장 가도 소용없다”…당신의 뇌가 쪼그라드는 이유 “화장실 문까지 순금” 김준수, 300억 펜트하우스의 삶…천억원 대 자산 비결 효민, 100억원 한강뷰 신혼집 공개…“한 달 관리비만 직장인 월급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