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먼저, 그리고 끝까지 - 세계일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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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히 다녀오겠다” 이재욱, 오늘(18일) 배우 이재욱이 국방의 의무를 수행한다. 이재욱은 오늘(18일) 오전 훈련소에 입소해 기초 군사훈련을 받은 뒤 육군 현역으로 복무를 이어갈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조용한 입대를 원하는 본인의 뜻에 따라 별도의 공식 행사나 현장 이벤트는 진행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입대를 하루 앞둔 지난 17일, 이재욱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짧게 자른 헤어스타일 사진과 함께 팬들에게 인사를 남겼다.그는 “건강하게 잘 다녀오겠다”는 짧은 메시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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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왜곡 ‘21세기 대군부인’ 제작진 사과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역사왜곡 논란을 남긴 채 지난 16일 막을 내렸다. MBC는 이날 공식 홈페이지에 글을 올리고 “세계관 설정과 역사적 고증 이슈로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전날 방송된 11회에서는 즉위식에 오른 이안대군(변우석)이 자주국의 황제가 쓰는 ‘십이면류관’이 아닌, 중국의 신하가 쓰던 ‘구류면류관’(사진)을 쓰고, 신하들이 왕을 향해 자주국의 상징인 ‘만세’ 대신 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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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체’에 잠 못 든 칸…연상호표 ‘진화형 제79회 칸 국제영화제가 열리고 있는 15일 밤(현지시간), 프랑스 칸 뤼미에르 대극장은 자정을 넘은 시간에도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다. 연상호 감독과 배우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이 영화 ‘군체’의 세계 최초 공개를 위해 레드카펫 위에 모습을 드러내자 100여대 카메라에서 플래시가 터졌다. 연상호 감독과 주연 배우들이 칸 레드카펫 입구에 도착하자, 올해 경쟁 부문 심사위원장인 박찬욱 감독이 이들과 인사를 나누는 장면도 연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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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접수한 전지현…연상호 신작 ‘군체’ 글로 배우 전지현이 칸의 햇살 아래 우아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영화 ‘군체’ 팀은 15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포토콜 행사에 참석하며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행사는 이날 자정 이후 진행될 레드카펫과 월드 프리미어에 앞서 열린 공식 포토콜이다. 이다. 연상호 감독과 배우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이 함께 자리해 글로벌 취재진의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전지현은 리본 장식이 더해진 화이트 블라우스와 블랙 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