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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1400만명 돌파…역대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400만 관객 고지를 밟았다. 쇼박스는 이 작품이 20일 오전 누적관객수 1400만명을 넘겼다고 밝혔다. 앞서 국내 개봉 영화 중 1400만명 이상 본 건 '명량'(1761만명) '극한직업'(1626만명) '신과 함께-죄와 벌'(1441만명) '국제시장'(1425만명) 등 4편으로 '왕과 사는 남자'는 5번째다. 이 추세라면 '왕과 사는 남자'는 1500만 관객에도 도전할 수 있을 거로 보인다. 이날 오전 11시30 -
“설레고 떨리지만 감개무량해”… BTS가 전 “설레고 떨리지만 무엇보다 감개무량하다” 글로벌 슈퍼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20일 오후 1시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을 발매하는 가운데 소감을 밝혔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이날 BTS와 진행한 일문일답을 통해 3년9개월 만에 컴백하는 소감과 이번 신보를 통해 전하고 싶은 메시지 등을 전달했다. 이날 BTS가 발표한 신보 ‘아리랑’은 2022년 6월 앤솔러지 앨범 ‘프루프(Proof)’ 이후 3년 9개월 만의 앨범이다. 이번 -
故 안성기 대표작, 스크린서 다시 만난다 올 1월 작고한 ‘국민 배우’ 안성기를 기리는 추모전(포스터)이 이달 25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서울 CGV압구정에서 열린다. 고인은 생전 100편이 넘는 영화에 출연하며 반세기 넘게 한국영화를 대표하는 배우로 활약했다. 추모전에서는 그가 아역으로 출연한 ‘하녀’(1960)를 비롯해 ‘바람불어 좋은 날’(1980), ‘고래사냥’(1984), ‘칠수와 만수’(1988), ‘인정사정 볼 것 없다’(1999), ‘라디오 스타’(2006), ‘부러진 -
AI 부활한 발 킬머, 생전 출연 약속 지켜 지난해 사망한 할리우드 배우 발 킬머가 인공지능(AI) 기술로 되살아난다. AP통신은 18일(현지시간) 올해 개봉 예정인 독립영화 ‘무덤만큼 깊은’에 생성형 AI로 만든 발 킬머가 출연한다고 보도했다.이 영화는 미국 애리조나에서 미국 원주민의 역사를 발견한 고고학자 부부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하는 작품이다. 발 킬머는 가톨릭 신부를 연기한다. 공개된 영화 장면에서 AI로 만들어진 발 킬머는 사제복을 입고 우수에 찬 표정을 짓고 있다. 발 킬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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