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가 끝나니 단풍이 찾아왔다.
기상청은 28일 설악산에 단풍이 들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산 정상부터 20%에 단풍이 들면 '단풍이 관측됐다'고 한다.
이후 산 80%에 단풍이 들면 '절정에 이르렀다'고 본다.
올해 설악산 단풍은 10월 2일 들기 시작한 작년보단 사흘 이르게, 평년과는 같은 시점에 관측됐다.
설악산 단풍 절정은 작년의 경우 10월 24일이었고 평년에는 10월 17일이다.
설악산 등 21개 산 단풍 정보는 날씨누리(www.weather.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합>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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