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세영과 곽정욱 부부가 부모가 된다.
7일 소속사 씨엘엔컴퍼니에 따르면, 박세영은 현재 임신 중으로 6월 출산할 예정이다. 2022년 2월 탤런트 곽정욱과 결혼한 지 3년 만이다.
두 사람은 드라마 '학교 2013'으로 인연을 맺었다. 박세영은 2011년 '내일이 오면'으로 데뷔했다. '내 딸 금사월'(2015~2016) '돈꽃'(2017~2018)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2019) 등으로 얼굴을 알렸다. '멘탈코치 제갈길'(2022) 이후 활동이 없는 상태다.
곽정욱은 아역탤런트 출신이다. 1996년 드라마 '컬러 그린'으로 데뷔, '닥치고 꽃미남밴드'(2012) '라이프 온 마스'(2018) 등에서 활약했다. 연기학원 액팅로그를 운영 중이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스타링크 오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25/128/20261025511436.jpg
)
![[특파원리포트] ‘방해꾼들’이 지탱하던 미국](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23/128/20260823509981.jpg
)
![[박영준 칼럼] K메이븐 스마트 프로젝트의 과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25/128/20261025511174.jpg
)
![[심호섭의전쟁이야기] 나폴레옹의 결전 전략, 그 성공과 한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25/128/20261025511170.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