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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룩, 스트라이프 패턴에 숨겨진 120년 역사를 입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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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통 셔츠는 1871년 프랑스 해군 유니폼으로 적용된 최초 스트라이프 패턴의 시작이다. 총 21개의 줄무늬로 선보여진 브레통 셔츠는 각각의 줄무늬가 나폴레옹 함대의 승리를 의미했고, 선원과 해군은 파도로부터 그들을 구분하는데 스트라이프 패턴이 도움이 된다고 믿어 스트라이프 티셔츠의 시초가 됐다.

현재 국내에서 마린룩을 연상케 하는 다양한 스트라이프 패턴의 티셔츠를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다. 그 이유는 특별히 유행을 타지 않는 스테디셀러 아이템이 바로 스트라이프 티셔츠기 때문이다. 패션 아이템 중 스트라이프 티셔츠만큼 유행을 타지 않는 아이템은 드물다. 때문에 어떤 패션 아이템과도 함께 코디 하기 좋은 아이템이 바로 스트라이프 티셔츠다.

몇십년이 지나도 옷감이 상하지 않고 색이 바래지 않는 세인트 제임스는 그 품질과 심플한 디자인으로 각광받았으며 현재에 이르러 많은 이들의 데이웨어(Daywear)로 자리잡아 일종의 라이프 스타일이 되기 시작했다. 

1975년 미국에서의 첫 판매를 시작으로 영국, 이탈리아, 독일, 벨기에, 일본 등으로 수출되며 인기를 얻어가던 세인트 제임스는 최근 국내에서도 최지우, 윤은혜, 김수현 등 많은 스타들이 '세인트 제임스'의 스트라이프 니트와 티셔츠를 착용해 관심을 모았다.

국내에서는 공식 수입원인 플랫폼을 통해 소개됐다. 세인트 제임스는 최근 많은 스타들과 패션 피플 사이에서 대세로 자리잡으며 많은 인기를 얻었다. 이러한 흐름에 힘입어 15일 국내 최초 '세인트 제임스'공식 홈페이지가 오픈된다.

세인트 제임스 공식 홈페이지는 다양한 시즌 별 제품 소개와 브랜드 히스토리, 카탈로그 등 다양한 브랜드 소식을 깊이있게 소개할 예정이다.

세인트 제임스는 공식 홈페이지(www.saint-james.co.kr) 런칭 기념 일부 항목에 한해 세인트 제임스 온라인 사이트와 플랫폼 플레이스 3개 매장에서 15일~28일 2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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