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출신 언론인 모임 성균언론인회(성언회)는 ‘2022 자랑스러운 성균언론인상’ 언론 부문에 노석철 국민일보 편집국장과 정운갑 MBN 논설실장을, 대외 부문에 박병석 전 국회의장과 유영인 한화 지원부문 사장을 각각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시상식은 오는 28일 오후 7시 성균관대학교 600주년기념관 조병두홀에서 열리는 ‘2022 성언회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에서 개최된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스미레의 활약](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20/128/20261020522864.jpg
)
![[데스크의 눈] 대통령에 쓴소리할 사람이 없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6/128/20260106517325.jpg
)
![[김용희의음식문화여행] 모두의 규칙](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20/128/20261020522825.jpg
)
![[오늘의시선] 전투형에서 국가경영형 리더십으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06/128/20261006519591.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