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나인우, 이세영, 최희진, 김태형(사진 왼쪽부터)이 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열린 MBC 새 금토드라마 '모텔 캘리포니아'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MBC 새 금토드라마 '모텔 캘리포니아'(연출 김형민, 이재진/극본 이서윤)는 시골의 모텔에서 태어나 모텔에서 자란 지강희(이세영 분)가 12년 전 도망친 고향에서 첫사랑 천연수(나인우 분)과 재회하며 겪는 우여곡절 첫사랑 리모델링 로맨스. 2019년 심윤서 작가의 인기 소설 '홈, 비터 홈'을 원작으로 한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시대착오적 과잉 의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19/128/20261019524613.jpg
)
![[김환기칼럼] 민심오독증 안 고치면 답 없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19/128/20261019524633.jpg
)
![[기자가만난세상] 집권당의 낯뜨거운 ‘망한 정부 탓’](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20/128/20260720524392.jpg
)
![[조홍식의세계속으로] 불타는 프랑스와 불안한 독일의 침묵](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19/128/20261019522462.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