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11시 18분께 경북 포항시 북구 청하면 이가리항 북동쪽 3.3㎞ 해역에서 1t급 선박 A호(승선원 2명)를 타고 나가 수중레저활동을 하던 B씨가 물에서 나오지 않는다며 함께 간 선장이 포항해양경찰서에 신고했다.
해경은 경비함정 4척, 연안구조정 1척, 구조대 1척, 헬기 1대를 비롯해 해군, 민간인 등을 동원해 실종자를 찾고 있다.
오후 5시 현재까지 실종자는 발견되지 않았다.
사고 현장에는 0.5∼1m 높이의 파도가 일고 있다.
해경 관계자는 "실종자를 신속하게 찾기 위해 관계기관, 민간인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시대착오적 과잉 의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19/128/20261019524613.jpg
)
![[김환기칼럼] 민심오독증 안 고치면 답 없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19/128/20261019524633.jpg
)
![[기자가만난세상] 집권당의 낯뜨거운 ‘망한 정부 탓’](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20/128/20260720524392.jpg
)
![[조홍식의세계속으로] 불타는 프랑스와 불안한 독일의 침묵](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19/128/20261019522462.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