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민수 아내이자 방송인으로 활동하는 강주은이 '아빠하고 나하고'에서 중도 하차한 건 어머니 건강 문제 때문이었다고 했다.
강주은은 27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에 나와 "어머니가 대장 수술을 받았다. 엄마 건강 상태가 촬영을 계속하기 어려웠다"고 했다. 또 "어머니가 수술 후 아파서 죽고 싶다고 할 정도였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수술 후 건강하게 회복 중"이라고 말했다. 강주은은 13주만에 '아빠하고 나하고'에 복귀했다.
부모와 5개월 째 합가 중이라는 강주은은 "부모님과 같이 살면서 어르신들과 함께 사는 게 쉬운 일은 아니다. 행복하지만, 모든 것에 장단점이 있다"고 했다. 그는 "남편이 항상 가족에 대한 로망이 있었다. 남편 도움 없이는 이렇게 못했겠다고 느낀다. 진짜 아들처럼 한다고 말했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ICJ 재판관, 일본 4 대 한국 0](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6/128/20260926504324.jpg
)
![[설왕설래] 영화 ‘실미도’, 23년 만의 자막 수정](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4/128/20260924505894.jpg
)
![[세계포럼] 강신철 시험대는 지금부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05/128/20260805523556.jpg
)
![[세계타워] 추석 밥상머리 민심의 경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3/128/20260923513398.jpg
)




![개에 쫓기던 20대 여성 사망…홍콩서 한 달 새 2명 참변 [차이나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2/300/20260922519846.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