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여성은 1970년대부터 추진된 산아제한 정책에는 아랑곳하지 않고 그동안 60세 장남을 비롯해 4남4녀를 낳았다. 중국 언론매체는 80세 가까운 노부부가 지난해 의기투합해 동침한 것이 세계적인 기록을 낳게 됐다고 전했다.
주 할머니의 건강은 매우 좋은 상태로 “생명의 위험을 감수하더라도 꼭 아기를 낳겠다”고 말했다. 자녀들은 “78세 노인이 아이를 가진 것도 세계 기록이지만, 아기를 낳으면 전무후무한 일이 될 것”이라며 기네스북 세계신기록 등재를 준비하고 있다.
베이징=강호원 특파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21세기 흑사병](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07/128/20261007520462.jpg
)
![[세계포럼] 커지는 통일무용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4/128/20260304519968.jpg
)
![[세계타워] 병역특례 논란을 보면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12/128/20260812523154.jpg
)
![[다문화칼럼함께하는세상] 왜 어깨를 두드리면 안 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07/128/20261007520270.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