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출근길 웅크린 시민들

입력 : 수정 :
남정탁 기자

인쇄 메일 url 공유 - +

서울 최저기온이 11.7도로 떨어져 올가을 가장 쌀쌀한 날씨를 보인 2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사거리에서 시민들이 몸을 웅크린 채 출근을 서두르고 있다.


오피니언

포토

김혜윤 '상큼 발랄'
  • 김혜윤 '상큼 발랄'
  • 45세 송혜교, 20대 같은 청초함…무결점 피부
  • 고윤정 '아름다운 미모'
  • 이세희 '사랑스러운 볼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