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니크(NIK) 출신 강현수가 공무원으로 새로운 삶을 시작했다.
최근 TJB 보도에 따르면 강현수는 보령시청 수도과에서 근무하며 공직 생활을 시작했다.
강현수는 2021년 한일 합작 보이그룹 니크로 데뷔해 가수로 활동했다. 하지만 2년 만에 그룹 활동이 끝났고, 새로운 진로를 찾아야 했다.
그가 선택한 길은 공업직 공무원이었다. 안정적인 직업을 찾던 중 가족의 영향으로 전기 분야를 공부해 공직에 도전했다. 현재는 보령시청 수도과에서 업무를 배우고 있다.
강현수는 2019년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X 101'에 출연해 26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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