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도끼(36·이준경)와 가수 이하이(30)가 공개 열애를 이어가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하이는 3일 소셜 미디어에 공연 백스테이지 사진과 함께 "오늘 너무 행복한 하루였다. 가득 찬 객석으로 보답해 줘서 고맙다"는 글을 올렸다.
도끼는 "내 사랑 너무 수고했어용"이라는 댓글을 남겨 화답했다.
음악 작업을 계기로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2022년부터 교제를 시작해 지난 3월 열애 사실을 알렸다.
최근 듀엣곡 발표와 공동 레이블 설립 등 음악적 행보를 함께하고 있으며, 합동 무대 퍼포먼스 등으로 결혼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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