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게이머 출신 방송인 겸 전업 투자자 기욤 패트리가 38개월 된 딸 레아에게 조기 투자 교육을 시작했다.
기욤은 9월30일 방송된 KBS 2TV 육아 예능물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딸 레아에게 차트를 보여주며 경제 관념을 가르쳤다.
그는 "투자는 일찍 시작할수록 좋다. 시장에 오래 머물러야 하기 때문"이라며 "레아의 이번 방송 출연료가 들어오면 첫 주식이나 비트코인, 금을 사줄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투자를 잘하면 좋아하는 딸기와 블루베리 같은 과일을 마음껏 살 수 있다"고 설명하자 레아는 "할 수 있다"고 답해 웃겼다.
기욤은 과거 비트코인이 100만 원 미만이던 시절 진입해 5400%에 달하는 수익률을 거둔 전업 투자자로 알려져 있다. 지난 2022년 결혼해 이듬해 딸 레아를 품에 안았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돌고 돌아 또 ‘공안’(公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30/128/20260930519729.jpg
)
![[세계포럼] 李 대통령의 ‘바나나 국정’](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5/128/20260225519433.jpg
)
![[세계타워] 느린 韓 자율주행, 기술만의 문제인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05/128/20260805523433.jpg
)
![[김상훈의 제5영역] “K컬처가 최고” 이런 자랑 그만하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30/128/20260930519622.jpg
)







![[포토] 김유정 '눈부신 등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9/300/20260929513645.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