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브라이언이 청소광다운 면모를 뽐냈다.
브라이언은 2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영상에서 청소용품을 활용한 ASMR(자율반응 쾌락반응)에 도전했다.
그는 "학교 다닐 때도 창밖으로 들리는 잔디 깎는 기계들 너무 듣기 좋았고, 내 방에 있을 때 엄마가 청소기 돌리는 소리도 좋았다"고 말했다.
이어 "스팀 청소기가 최근 많이 나오는데 취익 이 소리. 너무 속 시원하다"며 "저와 함께 들어보시면서 힐링하는 시간 갖고도 하겠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키보드, 진공청소기, 매직블럭, 다리미 등을 이용한 소리를 들려줬다.
평소 위생 습관도 공개했다. 브라이언은 "늘 어디 갈 때 기차를 타고 다니니까 항상 첫 번째로 하는 건 휴대전화 소독"이라며 소독용 티슈로 휴대전화를 꼼꼼하게 닦았다.
또 구겨진 옷을 발견하자 "이거 왜 이렇게 구겨져 있어. 대충 사는구나. 인생"이라며 직접 다림질에 나섰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멸칭’과 헤이트스피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9/128/20260929519104.jpg
)
![[데스크의눈] 진정한 민생·개혁 대통령 요건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4/128/20260414521104.jpg
)
![[김상미의감성엽서] 가을을 유혹하는 시인, 박인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5/128/20260915518025.jpg
)
![[오늘의시선] 대법관 재제청 갈등, 관용과 자제로 풀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4/01/30/128/20240130518749.jpg
)







![[포토] 김유정 '눈부신 등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9/300/20260929513645.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