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폭우에도 불 밝힌 포항 ‘빛의 시계탑’

입력 :

인쇄 메일 url 공유 - +

구글 선호 매체 등록

29일 경북 포항시 영일대해수욕장 ‘빛의 시계탑’ 앞에서 우산을 든 시민이 갑자기 내린 폭우를 뚫고 종종걸음을 걷고 있다. 이날 울산과 경북 일부 지역에선 시간당 최대 27㎜에 달하는 폭우가 쏟아져 토사 유출과 침수 피해가 잇따랐다.

<뉴스1>


오피니언

포토

김현주 '저격수로 변신'
  • 김현주 '저격수로 변신'
  • [포토] 김유정 '눈부신 등장'
  • 조이현 '최종면접' 파이팅!
  • 배강희 '최종면접 기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