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서인영이 워터밤 이후 다시 살이 쪘다고 했다.
서인영은 2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몸무게에 관해 애기했다.
제작진은 서인영에게 "요즘 뱃살 나왔다는 댓글이 다시 달리고 있다"고 했다.
서인영은 "워터밤 다음에 다시 또 좀 놨다"고 했다.
서인영은 지난 8월 워터밤 무대에 오르기 위해 14㎏ 감량하고, 팔뚝 지방흡입을 받았다고 한 적이 있다.
서인영은 상의를 살짝 들어 뱃살을 공개하며 춤을 추기도 했다.
제작진은 뱃살을 모자이크 처리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서인영은 다음 달 1일 방송하는 E채널 예능프로그램 '서인영의 유행꼰대' 진행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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