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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12㎏ 감량 후 뼈말라 된 근황…가창력은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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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현정이 한층 더 살이 빠진 듯한 다리 라인을 드러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현정이 9월에 열린 야외 축제 무대에 오른 모습이 공개됐다. 그가 백스테이지에서 팬들과 사진을 찍어주는 모습도 올라왔다.

 

이날 김현정은 흰색 반팔 티셔츠에 검은색 미니스커트를 입고 등장했다.

 

김현정은 큰 키에 비해 길고 얇은 팔다리를 드러내며 마른 몸매를 보여줬다.

 

이날 그는 대표곡인 '혼자한 사랑' '되돌아온 이별' 등을 부르며 남다른 가창력을 선보였다.

 

한편 김현정은 최근 소셜미디어에 한 달 만에 8㎏을 먼저 뺀 뒤 총 12㎏ 감량에 성공했다고 말한 바 있다.

 

또 11년 만의 프로필 촬영과 각종 축제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체중을 감량했다고 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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