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차태현이 자신이 세운 소속사 1호 배우 진기주를 자랑했다.
25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서는 차태현, 진기주가 출연했다.
방송에서 진기주는 자신이 이날 촬영지인 서울 광진구의 주민이라며 인연을 자랑했다.
진기주는 "연기를 시작할 때 전 소속사 대표가 여기서 사셨다. 전 대표님 추천으로 여기서 살았다"고 설명했다.
차태현은 "기주의 전 소속사 대표가 조인성 매니저다. 인성이가 기주를 데리고 왔는데 운이 이렇게 좋다"며 진기주가 현재 회사에 합류하게 된 비화도 전했다.
유연석은 진기주에게 "'참교육' 보고 연락 많이 받지 않았냐"고 질문했고, 진기주는 "그 어느 때보다 연락을 많이 받았다"고 답했다.
이어 차태현은 "여기저기서 섭외도 많이 들어왔다"고 말했다. 진기주는 "몇 년 연락 없던 분들도 다 연락이 왔다"며 '참교육'의 인기를 실감한다고 전했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북극항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25/128/20260825518210.jpg
)
![[데스크의 눈] 북·미 대화와 한국의 자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8/12/128/20250812517754.jpg
)
![[안보윤의어느날] 이름을 부르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14/128/20260714524090.jpg
)
![[오늘의시선] ‘경찰 불신’ 걷어낼 해법은 없는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3/08/22/128/2023082251760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