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방송인 탁재훈이 환갑을 앞둔 생일 아침부터 주식 손실을 확인하며 씁쓸한 하루를 보냈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TV 예능물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50대 마지막 생일을 맞이한 탁재훈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침대에서 매니저의 축하 전화를 받으며 눈을 뜬 탁재훈은 마실 물이 없어 수돗물로 목을 축인 뒤 주식 계좌를 확인했다.
하지만 화면에 찍힌 수익률은 마이너스 37%. 계좌를 확인한 탁재훈은 "마이너스 37%"라며 "주식하고 안 맞는다"라고 깊은 탄식을 내뱉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서장훈 역시 "저 형 주식은 언제 오르는 거냐"라며 안타까운 웃음을 터뜨렸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영화 ‘실미도’, 23년 만의 자막 수정](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4/128/20260924505894.jpg
)
![[세계포럼] 강신철 시험대는 지금부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05/128/20260805523556.jpg
)
![[세계타워] 추석 밥상머리 민심의 경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3/128/20260923513398.jpg
)
![[김형배의공정과효율] 정원과 정글 사이, 경제분석의 섬세한 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02/128/20260902520076.jpg
)


![개에 쫓기던 20대 여성 사망…홍콩서 한 달 새 2명 참변 [차이나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2/300/20260922519846.jpg
)
![[아시안게임] 北응원단 앞에 나타난 '짝퉁' 김정은 "北 세뇌 깨부수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2/300/20260922503463.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