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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세 정가은 "콧대 두꺼워 지방흡입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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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가은이 두꺼워 보이는 콧대를 지방흡입하고 싶다고 했다. 메이크업 전문가는 반대했다.

 

정가은은 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서울 한 미용실을 찾아 동안 메이크업을 받았다.

 

정가은은 "아이라인 문신이 두껍게 되어 있다. 아이라인 문신만 없어져도 어려 보이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메이크업아티스트는 "맞다"며 화장으로 문신을 지워주겠다고 했다.

 

정가은은 "아무래도 문신이 있으면 좀 나이 들어 보이는 것 같다"고 말했다.

 

정가은은 "콧대가 두껍다. 뼈대도 뼈대이지만 살이 많이 보인다. 지방흡입을 하고 싶다"고 했다.

 

다만 메이크업아티스트는 "얼굴 골격이 트레이드 마크다. 이걸 좋아하는 분들이 얼마나 많나"라고 말했다.

 

정가은은 메이크업을 마친 뒤 한층 더 어려보이는 얼굴에 만족해 했다.

 

1978년생인 정가은은 2016년 결혼했고, 2018년 이혼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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