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성원이 두 번의 백혈병 투병을 고백했다.
3일 연예계에 따르면 최근 공개된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 예고편에서 최성원은 백혈병 투병 시절을 떠올리다 눈시울을 붉혔다.
장항준은 "최성원이 작품이 한창 잘될 때 아프다는 기사가 났다"고 물었다.
최성원은 "2016년도에 아팠고 재발됐다. 너무 너무 힘들었다. 다시 떠올리기 싫을 정도였다"며 눈물을 보였다.
배우 최성원은 2015년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성노을 역으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차기작 촬영 중 급성 백혈병 진단을 받아 활동을 중단하고 두 차례의 투병과 완치를 거쳤다.
해당 방송분은 7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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