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산업은 노동조합과 협의를 통해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을 체결하며 2003년 이후 24년 연속 무쟁의 기록을 이어갔다고 20일 밝혔다.
애경산업 노사는 불확실한 경영 환경에서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또 임직원 복지 증진과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일하기 좋은 조직문화 조성과 건강한 기업문화 정착에도 힘을 모으기로 했다.
애경산업 김상준 대표이사는 “24년 연속 무쟁의 기록은 노사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 성장해 온 결과”라며 “고용 안정과 상생 협력을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과 모범적인 노사문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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