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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테린, ‘건강한 구강습관 만들기 123 캠페인’ 통해 노년층 구강관리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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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환 기자 hwani8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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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구강보건협회와 제81회 구강보건의 날 맞아 노인복지관 순회 교육 운영
노년층 구강 건강 관리와 예방 중심 생활습관 안내
사진=리스테린이 제공
사진=리스테린이 제공

리스테린이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대한구강보건협회 구강보건교육위원회와 함께 노년층 대상 구강보건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예방 중심 구강건강 캠페인인 ‘건강한 구강습관 만들기 123 캠페인’의 일환으로 운영됐다.

 

교육은 지난 17일 천안시 아우내은빛복지관에서 시작됐다. 리스테린과 대한구강보건협회는 이후 주요 노인복지관을 중심으로 순회 교육을 진행하며 노년층이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구강관리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

 

대한구강보건협회 소속 치과의사들은 현장에서 노년층 구강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특히 치주질환 예방을 위한 올바른 구강 위생관리, 치아 상실 이후의 구강 건강 관리 필요성 등이 주요 내용으로 다뤄졌다.

 

교육에서 참석자들은 올바른 칫솔질 방법과 치간칫솔 사용법을 배웠다. 임플란트나 틀니를 사용하는 노년층을 위해 관리 방법과 주의 사항도 함께 소개됐다. 노년층의 구강 건강이 저작 기능, 영양 상태, 전신 건강과 연결될 수 있다는 점도 강조됐다. 이에 따라 정기적이고 꾸준한 예방 관리의 중요성이 함께 안내됐다.

 

칫솔질만으로 관리하기 어려운 부위에 대한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입 속 약 25%는 칫솔질로 관리 가능하지만, 혀 뒷면이나 볼 안쪽, 치아 사이 등 나머지 부위는 칫솔이 닿기 어려운 영역이라는 점이 설명됐다.

 

이에 현장에서는 리스테린 ‘토탈 케어 마일드’를 활용한 구강청결제 사용법도 안내됐다. 구강 환경 관리가 중요한 노년층의 특성을 고려해 올바른 사용 방법과 적정 사용량, 사용 시간 등을 안내했다.

 

이후 진행된 질의응답과 개별 상담에서는 참석자들의 실제 고민이 다뤄졌다. 평소 구강관리 과정에서 느꼈던 어려움과 관리 방법 등에 대한 상담이 이어졌다.

 

대한구강보건협회 박용덕 회장은 “노년층은 치아와 잇몸 건강은 물론 구강건조나 틀니 관리 등 연령대에 맞는 관리 습관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칫솔질만으로 관리하기 어려운 부위까지 함께 살피기 위해서는 구강청결제를 활용한 보조 구강관리 습관 형성이 필요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건강한 구강습관 만들기 123 캠페인’은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기획된 예방 중심 구강건강 캠페인이다. 리스테린은 1일 2회, 30초간 구강청결제를 사용하는 습관을 통해 올바른 구강관리 문화를 안내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노년층에게 필요한 구강관리 정보를 생활 습관과 연결해 전달함으로써, 예방 중심 관리의 실천 가능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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