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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손실' 미자, 사상 첫 '270만 닉스' 터치에 결국…"이번에도 잃으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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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미자가 SK하이닉스 주식 매수 사실을 공개했다.

 

미자는 18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방금 하이닉스 들어갔다. 이번에도 잃으면 내 인생 주식은 없다"는 글과 함께 주가 화면을 캡처해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SK하이닉스가 장중 최고가인 270만 원 선을 터치한 화면이 담겼다.

 

매수 이유를 묻는 팬들의 질문에 미자는 "이렇게 뜬 거 보고 그냥 들어갔다"고 답했다.

 

앞서 미자는 주식 투자로 약 1억 원의 손실을 봤다고 고백한 바 있다.

 

최근 연예계에서는 배우 전원주, 가수 소유, 방송인 장예원 등이 SK하이닉스 투자 수익을 인증하며 화제를 모았다.

 

한편 미자는 배우 장광·전성애 부부의 딸로, 지난 2022년 코미디언 김태현과 결혼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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