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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덕~센텀 대심도 내성지하차도 진입로 차량 통행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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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오성택 기자 fivestar@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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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반침하로 차량 통행이 전면 금지됐던 만덕~센터 도시고속화도로(대심도) 내성지하차도 진입로 구간의 차량 통행이 재개됐다.

 

부산시는 17일 오후 5시부터 만덕~센텀 대심도 내성지하차도 명륜 방향 2개 차로 차량 통행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날 오전 9시18분부터 내성지하차도 명륜 방향 진입로 2개 차선과 맞은편 교대 방향 진출로 1개 차선 차량 통행을 통제하고, 길이 60m 2개 차로 730㎡에 대한 긴급 정비 공사를 진행했다.

 

이날 발생한 지반침하는 지난달 5일 땅꺼짐(싱크홀) 현상으로 대규모 보수공사를 진행했던 곳에서 추가로 발생했다. 이날 내성지하차도 진출입로가 약 10시간 정도 통제되는 바람에 주변 도로에 극심한 교통 혼잡이 빚어져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사는 시민 불편 사항에 대응하고 중앙대로 도로 포장면의 평탄성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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