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블랙핑크가 발매하는 신보 ‘데드라인(DEADLINE)’ 타이틀곡이 ‘고(GO)’라고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가 6일 밝혔다.
블랙핑크가 27일 발매하는 세 번째 미니앨범 ‘데드라인’에는 총 다섯 트랙이 실린다.
지난해 발매한 선공개곡 ‘뛰어(JUMP)’를 시작으로 ‘고‘, ‘미 앤드 마이(Me and my)’, ‘챔피언'(Champion)’, ‘에프엑스엑스엑스보이(Fxxxboy)’가 차례로 담긴다.
블랙핑크가 완전체로 새 앨범을 발매하는 것은 2022년 9월 정규 2집 ‘본 핑크(BORN PINK)’ 이후 약 3년 5개월 만이다.
YG는 “되돌릴 수 없는 최고의 순간들, 그리고 이 순간 가장 빛나는 블랙핑크의 현재로 가득 채워진 앨범이 될 것”이라며 “다섯 트랙 모두 오랜 기간 심혈을 기울여 작업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블랙핑크는 컴백을 앞두고 최근 16개 도시에서 월드투어 ‘데드라인’을 마무리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죽음의 바이러스’ 에볼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26/128/20260526517180.jpg
)
![[데스크의 눈] 건방 떨지 않을 후보를 찾는 선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7/128/20260127518594.jpg
)
![[오늘의 시선] ‘스벅 때리기’에 절제가 필요할 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26/128/20260526517029.jpg
)
![[김상미의감성엽서] 수레국화, 그 청남색 사랑](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26/128/2026052651704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