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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청소년 진로축제 ‘자몽’ 개최

입력 : 2025-10-23 06:00:00 수정 : 2025-10-22 22:49:00
조성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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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문래청소년센터 누구나 참여

서울 영등포구가 청소년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청소년 진로축제 자몽’을 개최한다.

22일 구에 따르면 자몽은 ‘스스로 꿈꾸다’라는 뜻으로 청소년들이 자기주도적으로 진로를 탐색하고 다양한 체험을 통해 미래 역량을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축제는 25일 문래청소년센터에서 직업체험존, 신기술 체험존, 청소년 동아리 전시·체험존의 세 가지 테마로 39개의 체험 프로그램과 15팀의 공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참가비는 없으며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가 가능하다.

직업체험존에서는 K팝 무대 체험, 아이돌 메이크업, 의사 진료 활동 체험, 아나운서 체험, 반려동물 행동 지도, 운동 처방사 등 다양한 직업군의 체험이 진행된다.

신기술 체험존에서는 가상현실(VR) 스포츠, 인공지능(AI) 작곡체험, 드론 배틀 게임, 180도 무빙 포토 부스, VR MBTI 검사 등 4차 산업 기반의 신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청소년 동아리 체험존에는 구 소재 중고등학교 및 청소년센터 소속 24개 동아리가 참여한다.

최호권 구청장은 “이번 축제가 진로 탐색의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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