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제주 감귤원서 작업하던 70대 파쇄기에 깔려 숨져

관련이슈 디지털기획

입력 :
제주=임성준 기자 jun2580@segye.com

인쇄 메일 url 공유 - +

제주지역 감귤 과수원에서 작업을 하던 70대가 농기계에 깔려 숨졌다.

 

14일 오전 9시 32분쯤 제주 서귀포시 중문동의 한 감귤 과수원에서 작업을 하던 70대 A씨가 파쇄기에 깔렸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119 구조대가 파쇄기에 깔린 A씨를 에어백 등 구조장비를 이용해 구조하고 있다. 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

신고받고 출동한 119 구조대는 골반 부위가 파쇄기에 깔린 A씨를 에어백 등 구조장비를 이용해 구조했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오전 10시 49분쯤 사망판정을 받았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오피니언

포토

[포토] 박하선 '벚꽃 미모'
  • [포토] 박하선 '벚꽃 미모'
  • 아이브 장원영 '여신 미모'
  • 블랙핑크 제니, 해변부터 침대까지…관능적 비키니 자태
  • [포토] 수지, 사랑스런 볼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