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평택의 한 골프연습장에서 제설 작업을 하던 30대 직원이 철제 그물에 깔려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27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26분 평택시 도일동의 한 골프연습장에서 직원 7명이 그물에 있던 눈을 치우던 중 상부의 철제 그물이 무너져 2명이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그물은 가로 100m에 세로 30m 크기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고로 30대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BTS의 그래미 보이콧](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30/128/20260730522217.jpg
)
![[기자가만난세상] 주민이 뽑는 동네교육 수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3/128/20260323518821.jpg
)
![[세계와우리] 중·러 뒷배 삼아 힘 키우는 北](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4/11/08/128/20241108500071.jpg
)
![[강영숙의이매진] 장소와 음식](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16/128/20260716524155.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