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평택의 한 골프연습장에서 제설 작업을 하던 30대 직원이 철제 그물에 깔려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27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26분 평택시 도일동의 한 골프연습장에서 직원 7명이 그물에 있던 눈을 치우던 중 상부의 철제 그물이 무너져 2명이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그물은 가로 100m에 세로 30m 크기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고로 30대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슈퍼 엘니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01/128/20260601516762.jpg
)
![[김기동칼럼] 정권은 짧고 재정은 길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01/128/20260601516755.jpg
)
![[기자가만난세상] 돌기둥과 양귀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2/128/20260112516675.jpg
)
![[박현모의 한국인 탈무드] 충성과 반역 사이, 고려 강조가 놓친 기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01/128/20260601516705.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