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 직원이 8일 서울 강서구 마곡동 LG사이언스파크에서 세계 최초로 화면이 50% 늘어나는 스트레처블 디스플레이 시제품을 공개하며 늘리고, 누르고, 비트는 시연을 하고 있다. LG디스플레이는 30.48㎝(12인치) 화면인 이번 시제품이 최대 45.72㎝(18인치)까지 신축성 있게 늘어나면서 일반 모니터 수준 고해상도 100ppi(인치당 픽셀 수)와 RGB(적녹청) 풀 컬러를 동시에 구현한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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