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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스타필드 하남 ‘와인클럽’서 우리술 알리기 나서

입력 : 2024-05-14 11:03:05 수정 : 2024-05-14 1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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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이 스타필드 하남에 자리한 ‘와인클럽’에서 특별한 자리를 마련한다. 국순당은 와인 애호가를 대상으로 우리술 알리기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국순당이 스타필드 하남 ‘와인클럽’에서 와인 애호가를 대상으로 우리술 알리기에 나선다. (사진=국순당 제공)

국순당은 와인클럽에서 우리술 교육, 국순당 프리미엄 전통주 제품을 시음하는 ‘다시 ON 우리술, 국순당 우리술을 법고창신하다’ 행사를 진행한다. 스타필드 하남 ‘와인클럽’은 국내 최대 규모 체험형 전문매장으로, 와인을 중심으로 위스키와 수입맥주 등 7000여 상품이 마련돼 있다. 시음과 강연 등 다양한 체험 콘텐츠도 갖췄다. 

 

이번 시음행사는 와인클럽의 와인 애호가를 대상으로 우리술 가치와 프리미엄 전통주 브랜드 소개를 위해 진행된다. 지방과 집안마다 가전비법으로 빚은 가양주 문화가 발달했던 우리술의 역사를 비롯해 가치와 특장점을 소개하는 교육과 함께 주요 우리술을 비교 시음 체험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시음 전통주는 우리술의 3대 주종(酒種)인 탁주, 약주, 증류소주다. 탁주는 ‘이화주(梨花酒)’, 약주는 ‘청감주(淸甘酒)’와 ‘강장백세주’, 증류소주는 ‘증류소주 려驪’와 ‘백세고百歲膏’를 각각 시음한다.

 

국순당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와인클럽과 함께 프리미엄 주류 애호가를 대상으로 우리 전통주를 직접 시음하고 역사와 매력을 알린다는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주류 애호가를 대상으로 우리술의 가치를 소개하기 위한 여러 노력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윤희 기자 pyh@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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