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최지우, 3세 딸과 휴가 중…‘아장아장’ 뒷모습 러블리

입력 :

인쇄 메일 url 공유 - +

구글 선호 매체 등록
최지우 SNS 캡처

 배우 최지우가 딸과 함께한 여름휴가를 공개했다.

 

최지우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모(뭐) 찾니?"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지우 딸이 푸른 바다의 모래사장을 걷고 있다. 야자수가 새겨진 화려한 원피스를 입고 있는 딸이 모래사장을 신기한 듯이 바라보고 있다. 최지우는 그 모습을 사랑스럽게 지켜보고 있다.

최지우 SNS 캡처

다른 사진에서는 최지우의 딸이 바다를 향해 서 있다.

 

모녀가 여름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1975년생으로 올해 한국나이로 48세인 최지우는 2018년 9세 연하의 IT업체 대표와 결혼했으며, 2020년 딸을 품에 안았다.

<뉴스1>


오피니언

포토

박규영 '수줍은 볼콕'
  • 박규영 '수줍은 볼콕'
  • '인턴' 한소희, 고혹적 분위기 속 금발 완벽 소화
  • 56세 김혜수, 완벽한 올백 머리
  • 이주빈, 꽃다발 들고 청순 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