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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수영에 욕설? “오타가 뭐 이래” 대화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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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08-02 13:48:07 수정 : 2022-08-02 14:4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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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수영 인스타그램 캡처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수영(본명 최수영)이 멤버 유리(본명 권유리)의 오타를 지적했다.

 

1일 수영은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타가 뭐 이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수영, 유리가 나눈 대화 내용이 담겨 있다. 특히 해당 메시지에서 유리는 수영에게 줄임말이자 애칭인 ‘셩’을 ‘샹’으로 오타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셩아”, “넌 이번 앨범에서 무슨 곡이 가장 좋니?”고 물었고, 수영은 “샹은 뭐냐”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2007년 그룹 소녀시대로 데뷔한 수영은 최근 JTBC ‘런 온’, 웹드라마 ‘그래서 나는 안티팬과 결혼했다’ 등에 출연했다.

 

또 수영은 새 드라마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에 출연할 예정이며 2012년부터 배우 정경호와 공개 열애 중이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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