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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총 회장에 정성국 해강초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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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는 21일 제38대 회장에 정성국(51·사진) 부산 해강초 교사가 당선됐다고 밝혔다. 교총 75년 역사상 두 번째 평교사 출신 회장이자 첫 초등교사 회장이다. 정 신임 회장은 부산교대, 부산교대 교육대학원을 졸업하고 부산 토현초, 성북초, 동원초, 남천초, 교리초에서 근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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