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2명 추가 발생했다.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4시 사이 확진자는 청주 9명, 충주 4명, 괴산·음성 각 3명, 증평 2명, 제천 1명이다.
이 가운데 12명은 가족·지인·직장동료 등을 통한 연쇄감염 사례다. 나머지 10명의 감염 경로는 확인되지 않았다.
22명 중 40.9%인 9명은 돌파감염 사례이다.
청주에서는 화학제품 제조업체에서 2명이 양성으로 확인되면서 이 업체 누적 확진자는 8명으로 늘었다.
충북의 누적 확진자는 8천729명이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AI가 바꾼 기업 인재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18/128/20260618518839.jpg
)
![[기자가만난세상] 제주 항공좌석 대란… 해법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18/128/20260618518823.jpg
)
![[삶과문화] 100년 만에 피는 꽃](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9/128/20260409519620.jpg
)
![‘보랏빛’ 부산의 아쉬움 [이지영의 K컬처 여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18/128/20260618518781.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