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서울문화재단 임원 박상원 등 5명

입력 : 2021-10-19 02:00:00 수정 : 2021-10-18 21:00:49

인쇄 메일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서울문화재단 신임 임원에 배우 박상원(사진) 등 5명이 임명됐다. 18일 서울시에 따르면 재단 신임 이사장에 임명된 박상원은 약 40년간 공연계에 종사하며 쌓은 높은 지명도와 풍부한 전문성으로 대외활동에 기여할 것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재단 대표이사로는 이창기 전 마포문화재단 대표이사가 임명됐다. 선임직 이사에는 서성교 건국대학교 행정대학원 특임교수, 이은미 백석예술대학교 부교수, 이창회 일요신문 편집위원을 임명했다.


안승진 기자 prodo@segye.com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피니언

포토

서지혜 '쇄골 여신'
  • 서지혜 '쇄골 여신'
  • 라잇썸 나영 '미소 천사'
  • 예린 '사랑의 총알'
  • 김민주 '하트 포즈는 시크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