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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유나가 10일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영화 '화이트데이: 부서진 결계'(감독 송운)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제이앤씨미디어그룹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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