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TV와 유튜브 등에서 활동해온 인터넷 방송 진행자(BJ) 박소은(사진)이 숨졌다.
박소은의 아프리카TV 계정(sonyy1) 페이지에는 13일 “박소은의 친동생 ‘주걱’이다”라며 글이 올라왔다.
주걱은 “상황이 이제야 정리되어 글을 남긴다”며 “언니가 지난주 하늘의 별이 되었다”고 알렸다.
또 “언니가 악성 댓글 때문에 그간 정말 많이 힘들어했고 가족들도 힘들어하고 있다”며 “더 이상 무분별한 악플과 추측성 글은 삼가달라”고 호소했다.
그는 “지금까지 소은 언니를 사랑해줘서 감사하다”고 글을 맺었다.
김명일 온라인 뉴스 기자 terry@segye.com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면 자살예방상담전화 1393,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에서 24시간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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