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폴킴이 JTBC '김제동의 톡투유2-행복한가요'에서 행복 DJ로 발탁된 가운데 그의 과거 가수가 되기 위해 학교를 자퇴한 사실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월 폴킴은 아레나 옴므 플러스와의 인터뷰에서 일본에 한 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했다. 그러다 음악이 하고 싶어 학교를 그만 뒀다고 고백했다.
폴킴은 "자퇴 후 4년 동안은 아르바이트로 버텼다"며 "끈질기게 버틸 수 있었던 이유는 절실함 때문"이라고 회상했다.
이 같은 경험을 살려 폴킴은 '느낌' '모든 날, 모든 순간' 등 청춘의 감성을 자극하는 가사와 멜로디를 만들 수 있었다고 밝혔다.
한편 29일 첫 방송된 '톡투유2'에서 첫 게스트로 이효리가 등장해 화제가 됐다.
뉴스팀 ace2@segye.com
사진=폴킴 페이스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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