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군은 지난 10일 오후 5시55분쯤 부산시 북구의 한 금은방에서 귀금속을 살 것처럼 업주를 속여 18K 팔찌와 목걸이, 반지 등 50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착용한 뒤 달아나는 등 비슷한 수법으로 한달 동안 금은방 두 곳에서 모두 62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홍군은 훔친 귀금속을 택시기사나 다른 금은방에 팔려고 시도하다가 경찰에 신고가 접수돼 검거됐다.
경찰은 홍군이 훔쳐온 물건을 보관해준 홍군의 친구 권모군도 장물보관 혐의로 조사하고 있다.
부산=이보람 기자 boram@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애비로드와 광화문광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128/20260319520860.jpg
)
![[기자가만난세상] AI가 꿰뚫어본 장애인 복지의 민낯](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128/20260319520792.jpg
)
![[세계와우리] 美·이란 전쟁에 미소짓는 러시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128/20260319520846.jpg
)
![[조경란의얇은소설] 현명한 행동](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128/20260319520813.jpg
)





![[포토] 아이브 리즈 '섹시하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0/300/20260320511758.jpg
)


![[포토] 홍은채 '완벽한 비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300/2026031951222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