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쑤시개, 담배꽁초 등을 빈병에 넣어 이물질이 발생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서다.
이번 캠페인은 한국주류산업협회, 한국외식업중앙회와 공동 진행한다. 21일은 부산 서면, 대구 동성로, 광주 구 시청에서 22일에는 서울 신사역, 대전 타임로에서 홍보물과 포스터 등을 배포할 계획이다.
식약처는 "국민은 빈병에 아무것도 넣지 않도록, 식품접객업체는 빈병을 회수·보관시 이물을 제거하도록 하는 등 이물 저감화 교육 및 홍보를 지속적으로 하겠다"고 밝혔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공공 생리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5/128/20260315510628.jpg
)
![[특파원리포트] “한한령은 없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5/128/20260315510654.jpg
)
![[이종호칼럼] 반도체 호황, 마냥 웃을 수 없는 이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5/128/20260315510625.jpg
)
![[심호섭의전쟁이야기] 드론 시대의 전쟁과 그 한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5/128/20260315510619.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