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캐나다 토론토 시장 추정 마약 흡입 동영상 논란

입력 :

인쇄 메일 url 공유 - +

캐나다 최대 도시 토론토 시장으로 추정되는 인물의 마약 흡입 동영상이 캐나다에서 큰 논란이 되고 있다.

가십 웹사이트 고커(Gawker)와 토론토 스타(Toronto Star)는 17일 이 동영상은 롭 포드 토론토 시장에게 마약을 팔았다고 주장한 남자가 찍었다고 전했다. 이 동영상은 공개적으로 유포되지 않았으며 진위를 확인할 수 없는 상태다.

이에 대해 포드 시장은 "어처구니없다"고 일축했다.

토론토 스타는 2명의 기자가 포드로 추정되는 인물이 나오는 동영상을 봤으며 이 인물은 유리로 만든 마약 파이프처럼 보이는 것으로부터 흡입하고 있다고 밝혔다. 토론토 스타는 이 동영상을 갖고 있지 않으며 이를 보기 위해 돈을 지불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한편 포드 시장은 2010년 당선된 이후 자신의 행동과 관련해 잇따른 논란에 휘말려왔다.

<뉴시스>


오피니언

포토

설현, 청춘 만화 속 비주얼…잘록 허리에 완벽 몸매
  • 설현, 청춘 만화 속 비주얼…잘록 허리에 완벽 몸매
  • 권은비, 비키니 입고 뽐낸 섹시미…워터밤 여신다운 아찔 볼륨감·뒤태
  • 장원영, 민소매 입고 늘씬 몸매 자랑…'먹방' 삼매경
  • 문채원, 드레스 입고 환한 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