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V-22 오스프리, 오바마 전용 헬기와 같은 색인 이유는

입력 :

인쇄 메일 url 공유 - +

V-22가 미국 텍사스 아마릴로에 있는 보잉 생산시설의 활주로에서 이륙하는 모습. 양 옆이 짙은 녹색으로 칠해져 있다.
안전성 논란을 빚었던 수직이착륙 회전익기 오스프리(Osprey) V-22가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전용 헬리콥터인 '마린 원'(Marine One) 지원 부대에 배치된다는 소식이 전해진 후 관련 사진이 공개됐다. '마린 원'을 운용하는 제1 해병 헬리콥터 대대(HMX-1)에 속한 V-22 1대가 짙은 녹색으로 도색한 채 활주로에서 상승하고 있는 장면이다. 미국의 군사전문매체인 ASDNews는 오는 2월부터 V-22 수십대가 HMX-1에 배치돼 시험평가를 받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오바마 대통령 전용 헬기 `마린 원`이 백악관 앞마당에 착륙하는 모습.
사진에는 일부만 '마린 원'과 같은 색으로 칠해졌지만 이후 다른 부분도 짙은 녹색으로 바뀔 예정이다. V-22는 낙후된 기존 기종인 CH-46E를 대체하게 된다. 

안두원 기자 flyhigh@segye.com

오피니언

포토

제니, 직각 어깨 드러낸 파격 드레스 룩
  • 제니, 직각 어깨 드러낸 파격 드레스 룩
  • 장원영
  • 이영애, 스포티한 분위기
  • 강민경, 꽃보다 더 빛나는 미모…극세사 다리 '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