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부동산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구하라는 지난 6월 서울시 청담동의 단독주택을 11억6500만원에 매입했다. 구하라는 해당 주택을 융자 없이 마련하고 개축하는 등 과감한 재테크의 면모를 보였다.
이 주택은 37년된 낡은 건물로 알려졌다. 지하 1층, 지상 2층 구조의 이 건물의 연면적은 138㎡로 현재 내부를 뜯어내고 리모델링을 진행하고 있다.
구하라는 건물의 위치상 주거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업계의 추측이다.
구하라가 매입한 건물은 공식커플 용준형이 소속된 큐브엔터테인먼트와 약 200m 정도 떨어져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구하라가 속한 카라는 신곡 '판도라(PANDORA)' 외에도 오는 5일 일본 솔로곡인 '시크릿 러브'를 선보일 예정이다.
뉴스 팀 news@segye.com
사진=한윤종 기자 hyj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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