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산성본부는 해당 국가 생산성본부와 함께 기업들의 생산 효율을 높이기 위한 정보를 공유하고 연구개발 사업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또 인적자원 개발에 관한 공동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상대국의 중소기업 사업장을 탐방하며 협력할 분야를 찾아나가기로 했다.
최동규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은 현재 아시아생산성기구(APO.·Asian ProductivityOrganization) 이사회 의장으로 회원국의 생산성 본부에 자문을 해 주고 있다. 최 회장은 이번에 업무협약을 맺는 회원국을 2∼7일 방문한다.
이천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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