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씨는 지난달 24일 실종돼 최근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된 이모(13)양을 납치,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부산경찰청 수사본부는 형사 400여명과 전의경 등 6000여명을 동원, 새벽 시간대와 주·야간 3차례에 걸쳐 사건발생지인 사상구 덕포동을 중심으로 인근 모라동, 괘법동까지 그물망식 집중수색을 벌여왔다.
세계일보 온라인뉴스부 bodo@segye.com, 팀블로그 http://net.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사법시험 부활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2/128/20260312519850.jpg
)
![[기자가만난세상] 범죄보도 ‘탈북민’ 수식 필요했을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2/128/20260312519673.jpg
)
![BTS는 공무원이 아니다 [이지영의 K컬처 여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6/128/20260226520950.jpg
)
![광막한 우주서 펼쳐지는 서사 [유선아의 취미는 영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6/128/20260226520942.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