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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뉴스부
이정문
기자
moon77@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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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이 질문하고 선의를 탐구합니다. 이정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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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환, 양상국 '태도 논란'에 묵직한 한마디 "내가 안다"
코미디언 허경환이 최근 태도 논란으로 마음고생을 하고 있는 양상국을 향한 변함 없는 신뢰를 드러냈다.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조선의 청요리사’에는 ‘김해 왕 양상국 유배 / 한때 콤비, 현재 앙숙 허경환을 처단하러 왔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어쩌다 유배를 왔냐”는 질문을 들은 양상국은 “난 모르고 왔다. 유학인 줄 알고 왔다”고 답해 영상 초반부터 웃음을 자아냈다. 그렇게 허경관과 이문정 셰프가 요리를 하며 각종 대화를 나눌 무렵, 양상국은 아버지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4년 전 돌아가신 아버지를 떠올리며 먹먹한 표정을 지었다. 양상국은 “아버지가 참 대단하신 게 택시 하시면서 농사도 지으셨다”며 “택시를 하시면 사람을 엄청 많이 만나지 않냐. 근데 한 번도 ‘내가 양상국의 아버지다’라고 하지 않으셨다고 한다. 내 한 마디만 잘못하면 아들에게 피해 갈까 봐”라고 말했다. 모두 숙연해진 사이, 허경환은 최근 불거진 양상국의 태도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허경환은 “최근 상국이가 재밌게 이야기하려고 하다가 그런 모습을 보면서 ‘쟤가 그런 애가 아닌데’하며 안타까웠다”고 말했다. 허경환은 “왜냐하면 내가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허경환의 묵직한 한 마디가, “내가 안다”는 짧은 문장에서 우러나오는 무한한 신뢰감이 오랜 시간 함께 한 이들의 우정을 넘어서 인간적인 존중과 동료로서 인간성에 대한 믿음에서 비롯되었을 것이다. 양상국과 허경환은 과거 KBS 공채 개그맨으로 활동하며 오랜 시간 함께 무대에 올랐다. 무대 뒤에서도 오랜 친분을 이어온 만큼, 허경환의 말은 최근 논란으로 힘든 시간을 보낸 양상국을 향한 위로로 느껴졌다. 앞서, 양상국은 일부 예능 프로그램과 콘텐츠에서 과한 설정과 예측이 불가능한 발언, 듣는 이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는 이야기로 시청자들의 지적을 받으며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양상국은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며 공개 사과했다.
2026-06-11 14:45:27
홍민기, 다정함으로 스며들기 시작… 신예은, 이재욱과 본격 삼각관계
‘닥터 섬보이’ 홍민기가 감정선의 변화를 보여주며 로맨스 장르의 빛이 더해졌다. 홍민기는 ENA ‘닥터 섬보이’에서 외모와 실력을 겸비한 초엘리트 공중보건의 ‘현치연’으로 분해, 인물의 내면적 변화와 육하리(신예은 분)를 향한 감정선을 담백하게 표현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지난 ‘닥터 섬보이’ 방송분에서는 편동보건지소에서 벌어진 다양한 에피소드 속에서 현치연(홍민기 분)의 인간적인 면모와 서사가 밀도 있게 다뤄졌다. 앞서, 현치연이 과거 환자와 유가족들로부터 억울한 소송을 당해 마음의 상처를 입었던 과거가 밝혀지며 캐릭터의 입체적인 서사에 무게를 더했다. 차갑게 벽을 치던 현치연의 변화는 간호사 육하리를 향하며 로맨스 전개로 이어졌다. 평소 방문 진료를 거부하던 현치연은 같이 가자는 육하리의 제안을 흔쾌히 수락하며 마덕도로 향했다. 배 위에서 얼굴에 선크림을 과하게 바른 육하리를 귀엽다는 듯 바라보는 그의 눈빛에는 잔잔하면서도 깊은 다정함이 묻어났다. 마덕도에 도착한 현치연은 강아지를 치료해 달라는 주민의 황당한 요구에 처음에는 자리를 박차고 나왔으나, 육하리가 신경 쓰는 모습을 보고 지인에게 전화를 걸어 자문을 구한 뒤 친절하게 진료를 마쳤다. 이어 몸에 가시가 박힌 채 재내원한 강아지를 치료하기 위해 자신의 머리에 랩을 두르고 츄르를 발라 유인하는 비장하면서도 귀여운 처치법을 육하리와 합세해 성공시키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강아지 치료로 막배를 놓친 두 사람의 한 방 투숙 에피소드도 그려졌다. 주민이 마련해 준 방이 단 한 칸이라는 사실에 놀란 것도 잠시, 현치연은 이내 평정심을 되찾고 육하리에게 술자리를 제안했다. 마당에서 술잔을 기울이던 중 과거 교통사고 현장에서 마주쳤던 두 사람의 첫 만남 서사가 베일을 벗었다. 당시 환자를 처치한 뒤 육하리가 두고 간 휴대전화를 챙겨준 현치연을, 육하리가 번호를 묻는 것으로 오해했던 유쾌한 과거가 드러난 것이다. 이어 잠자리에 들며 외투로 선을 그은 현치연의 행동에 육하리가 반발했으나, 밤사이 잠결에 선을 넘어온 육하리를 다정하고 귀엽게 바라보는 현치연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설렘을 자아냈다. 이들의 친밀한 기류는 편동지소로 돌아온 후에도 이어졌다. 주민 대상 심폐소생술(CPR) 교육 중 마네킹 대신 바닥에 누운 현치연은 육하리에게만 들리도록 “머리 감았어요?”라며 개구진 장난을 쳐 묘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섬마을에 퍼진 두 사람의 열애설과 이를 지켜보는 도지의(이재욱 분)의 시선은 향후 관계 변화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했다. 또 자신보다 멋지게 일을 처리하는 현치연을 바라보는 도지의의 모습은 세 사람의 갈등을 예고하며 흥미를 더했다. 이처럼 홍민기는 과거의 아픔을 딛고 점차 온기를 드러내는 현치연이라는 인물의 내면적 변화와 다정한 감정선을 섬세하게 그리며 극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특히 육하리를 둘러싸고 도지의와의 삼각구도가 본격화됨에 따라, 향후 전개에서 선보일 홍민기의 활약에 기대가 더해진다.
2026-06-10 19:28:03
존 시나, 결국 인정헀다… 김무열 사진 SNS에 올리고 도플갱어 박제
미국의 유명 프로레슬러 출신 배우 겸 래퍼 존 시나(John Cena)가 배우 김무열의 사진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려 글로벌한 화제가 되고 있다. 존 시나는 10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무열의 사진을 게재했다. 하지만 그는 어떤 멘트나 해시태그, 댓글도 달지 않아 존 시나가 무슨 이유로 김무열의 사진을 공유했는지 궁금증을 불러오고 있다. 가장 유력한 추측은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확산된 ‘존 시나와 김무열의 닮은꼴’ 소식을 접한 것이 아니냐는 것이다. 지난 5일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드라마 ‘참교육’은 공개 이후 넷플릭스 비영어 쇼 부문 1위에 올랐다. ‘참교육’을 본 국내외 시청자들은 김무열과 존 시나가 매우 닮았다는 의견을 내놨다. 존 시나와 김무열은 “언뜻 봐도 닮았고, 눈여겨보면 더 닮았다”는 평이 있다. 존 시나처럼 김무열 역시 근육질 몸매를 가지고 있고, 얼굴에서 차지하는 전체적인 이목구비의 위치와 비율이 존 시나와 닮았다는 것이다. 그의 눈매 또한 매서운 분위기를 자아내 두 사람의 분위기와 외모가 닮았다는 이야기가 주를 이루고 있다. ‘한국판 존 시나(Korean version ni John Cena)’로 불리는 김무열의 사진을 올린 건 이러한 이유에서가 아닌가 네티즌들은 짐작하고 있다. 존 시나는 이러한 분위기를 알게 된 후 김무열의 사진을 올린 것으로 보인다. 한편, 존 시나는 WWE 월드 챔피언에 오른 프로레슬러다. 배우와 래퍼로도 활동했다.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드라마 ‘피스메이커’ 등에 출연했다. 그의 인스타그램은 2100만명이 넘는 팔로워를 자랑한다.
2026-06-10 19:27:16
티파니, 방송에서 새 가족 소개… "남편의 아이"
그룹 소녀시대 티파니가 방송에서 새로운 가족을 소개했다. SBS 예능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는 15일 방송에 앞서 ‘아일릿, 하숙집 뒤집어놓은 신묘한 댄스 개인기 총출동 (ft. 김예원×티파니 영)’이라는 제목의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날 티파니는 반려견 복자와 함께 스튜디오에 등장했다. 그는 “제 새로운 가족이다. 남편의 아이 복자”라고 소개했다. 이에 이수지는 “혼인신고했다고 들었다. 축하한다”며 티파니에게 박수를 보냈다. 소녀시대 멤버 중 가장 먼저 결혼하게 된 티파니는 “‘이 사람과 함께하고 싶다’라는 생각에 가게 됐다”라고 남편 변요한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티파니는 배우 변요한과 지난해 12월 결혼 전제로 연애 중이라고 밝혔고 이후 두 사람은 지난 2월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앞서 티파니와 변요한은 디즈니+ ‘삼식이 삼촌’에 함께 호흡하며 인연을 맺었고,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결혼식 일정은 아직 미정인 것으로 전해진다. 소속사 팀호프 측은 “현재는 구체적인 시간이나 장소 등 확정된 내용은 없으며, 향후 가족들을 모시고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예배 형식의 간소한 결혼식을 조심스럽게 고려하고 있는 단계”라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티파니의 결혼 소식을 접한 후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모습을 보고 “남편의 아이라고 해서 놀랐다”, “부부 예능에 나와줬으면 좋겠다”, “‘이 사람과 함께하고 싶다’ 그런 생각이 들면 결혼하면 된다고 하더라” 등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티파니는 결혼 후에도 다양한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다. 30일 개막하는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에서 주인공 ‘유미’ 역을 맡아 무대에 오른다.
2026-06-10 19:27:00
임영웅 팬클럽 '모래알갱이', 데뷔 10주년X생일 기념 616만원 기부
가수 임영웅의 데뷔 10주년과 그의 생일을 맞아 팬들이 지역사회를 돕기 위한 기부에 나섰다. 임영웅 팬클럽 ‘경기북부 영웅시대 모래알갱이’는 임영웅의 데뷔 10주년과 6월 16일 36번째 생일을 맞아 나눔을 실천했다. ‘경기북부 영웅시대 모래알갱이’는 6월 1일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616만 원을 기부하고 기부 문화 확산을 목표로 하는 ‘나눔리더스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기부는 임영웅의 데뷔 10주년과 생일을 기념하고 임영웅의 노래를 통해 받은 위로와 희망을 지역사회와 나누기 위해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모금이 진행됐다. 단순히 홍보에 따라 후원금을 받는 시스템이 아닌, 팬덤 내의 유대감과 분명한 목표의식이 따라야 가능한 일이었다. ‘경기북부 영웅시대 모래알갱이’는 지난해 사랑의 열매에 500만원을 기부했다. 같은 해 1월에는 양주시자원봉사센터와 협업으로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500만원을 기부하고 겨울 김치 사업 공모전을 통해 600만원 상당의 김장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모래알갱이’는 꾸준한 기부와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팬 문화를 이어가고 있다. 지역사회가 한층 더 나아질 수 있도록 팬과 팬덤의 이름으로 함께 노력하는 모든 기부가 빛난다. 회원들은 “이번 기부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를 통해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데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그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개인의 기부도 이어졌는데, 미국에 거주하는 팬 수 테일러 씨는 임영웅의 36번째 생일을 기념해 승일희망재단에 2000달러(약 310만원)를 기부했다. 루게릭병과 류머티스성 관절염 등을 앓고 있는 그는 임영웅의 노래를 통해 위로를 받아왔다며 기부에 동참했다. 수 테일러 씨는 2022년부터 생일과 데뷔일 등 기념일마다 꾸준히 기부를 이어오고 있으며 누적 기부액은 3만2000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전해졌다. 이렇듯 임영웅의 목소리가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또 삶을 살아갈 용기를 준다는 사실이 팬들에게는 기쁨과 더불어 자부심을 갖게 한다.
2026-06-10 16:09:59
'귀엽기만 하면 안 되나요?' 큐티 스트리트, 이번엔 '프리큐큐'로 압살
일본 대세 아이돌 큐티 스트리트(CUTIE STREET)가 한국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큐티 스트리트는 지난 5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 출연해 ‘프리큐큐(ぷりきゅきゅ)’ 한국어 버전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이날 큐티 스트리트는 한층 자연스러워진 한국어 가창과 곡의 분위기를 배가시키는 특별 제작 의상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밝고 통통 튀는 매력을 담은 퍼포먼스로 특유의 에너지를 생생하게 전달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어 지난 6일 ‘프리큐큐’ 한국어 버전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국내 팬들의 성원에 화답했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원곡의 뮤직비디오를 셀프 오마주한 작품으로, 원작의 컬러풀한 세계관을 유지하면서도 한글이 활용된 스티커 사진 연출과 소품 등이 더해져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앞서, 큐티 스트리트는 3월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귀엽기만 하면 안 되나요? (かわいいだけじゃだめですか?)’를 한국어 버전으로 꾸며 화제를 모았다. 해당 퍼포먼스 영상은 유튜브 조회수 1200만 뷰를 넘어서는가 하면, 한국 스포티파이 바이럴 히트 차트와 인스타그램 바이럴 송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또한 ‘귀엽기만 하면 안 되나요?’는 멜론 일간 HOT100 차트에 진입하며 국내 음원 시장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여기에 7월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열리는 ‘CUTIE STREET Live in Korea 2026 SUMMER(큐티 스트리트 라이브 인 코리아 2026 서머)’는 2회 공연 모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막강한 인기를 증명했다. 오리콘 주간 싱글 차트와 빌보드 재팬 HOT100 정상에 오르고, 초동 판매량 50만장을 돌파하는 등 큐티 스트리트는 일본에서도 커리어 하이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글로벌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는 큐티 스트리트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된다.
2026-06-10 14:26:01
문원, 결혼식장서 깜짝 공개한 자작곡 '기다렸던 시간' 10일 발매
가수 문원이 결혼식장에서 아내 신지를 위해 깜짝 공개했던 감동의 프러포즈 축가를 정식 음원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문원은 10일 낮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보 ‘기다렸던 시간’을 발매한다. ‘기다렸던 시간’은 문원이 직접 작사와 작곡에 참여한 자작곡이다. 서정적인 멜로디 라인과 감미로운 음색 위에 사랑하는 사람을 향한 깊은 애정과 변함없는 사랑의 약속을 녹여내 진정성 있는 메시지를 전했다. 문원의 프러포즈 축가는 신지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고, 두 사람의 소중한 순간을 위해 탄생한 곡인 만큼 고마움과 평생 함께하겠다는 진심 어린 마음이 담겨 리스너들에게도 깊은 울림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기다렸던 시간’은 문원이 지난 5월 2일 결혼식에서 깜짝 공개했다. 당시 문원은 피로연에서 신지를 위해 준비한 영상과 함께 ‘기다렸던 시간’을 선물로 불렀다. ‘이렇게 아름다운 날 지금 이 순간을 네게 선물하는 노래’라는 가사에선 신지의 본명인 이지선을 녹여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이러한 순간은 지난 9일 방송된 MBN ‘남의 집 귀한 가족’ 2회에서 공개되기도 했다. 문원은 신지와 함께 ‘남의 집 귀한 가족’을 통해 달콤한 신혼생활을 공개하고 있다. 이날 방송을 통해 두 사람의 결혼식 현장과 더불어 신곡 ‘기다렸던 시간’이 방송 최초로 공개되며 화제를 모았다. 문원이 준비한 이벤트가 성공하며 행복이 느껴지는 분위기 속에서 달콤한 시간을 보내는 이들의 모습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그간 ‘어떻게’, ‘잠시 쉬어가기를’ 등 다양한 곡을 통해 독보적인 감성을 보여준 문원은 지난해 7월 신지와 듀엣곡 ‘샬라카둘라(Salagadoola)’를 발표하며 남다른 음악적 호흡을 자랑한 바 있다.
2026-06-10 13: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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