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대구지방경찰청은 "유씨가 지난 10일 중국에서 강태용과 같이 있다가 공안에 체포됐으나 혐의가 없는 것으로 밝혀져 풀려난 것으로 알고 있다"고 했다.
유씨는 지난 7일 중국으로 출국해 11일 대구로 돌아온 것으로 돼 있다.
지난 20일 사망한 유씨는 최근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강태용 검거될 때 "나는 무혐의로 풀려났다"고 말한 바 있다.
유씨는 조희팔 누나 아들로 조희팔의 중국 밀항을 도왔으며 조희팔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진 2011년 12월 이후 중국에서 강태용과 함께 지낸 것으로 전해졌다.
박태훈 기자 buckbak@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일본 차의 잇따른 脫한국](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30/128/20260430521009.jpg
)
![[기자가만난세상] 한·미동맹 ‘정원’ 국익 중심 재설계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30/128/20260330519236.jpg
)
![[삶과문화] 시인을 사랑해도 될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128/20260219518190.jpg
)
![[박일호의미술여행] 새로움을 향한 고뇌의 얼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30/128/20260430520922.jpg
)





![[포토] 김태리 '완벽한 미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9/300/20260429509497.jpg
)


